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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섬 - 27] 대이작도 앞바다 풀등의 가마우지 비상 / 류재형
[인천의 섬 - 27] 대이작도 앞바다 풀등의 가마우지 비상 / 류재형
  • 김정원
  • 승인 2015.12.21 00:05
  • 수정 2015.12.20 2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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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작도 앞바다 풀등의 가마우지 비상  류재형.jpg
▲ 대이작도 앞바다 풀등의 가마우지 비상 / 류재형

바다를 만나러 갑니다. 바다는 우리에게는 행복을 주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섬을 앞에 둔 바다는 사람과 더불어 생을 같이 합니다.

그곳에 가면 환상적이고 광활한 모래톱이 하루에 두 번씩 드러납니다. 그곳에는 온갖 생물들이 살고 끊임없는 변화를 가져옵니다. 대이작도 앞 풀등은 그런 곳입니다.

거대한 바다 속 신비가 우리에게 환상과 행복을 줍니다. 인천사람에게는 마음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너른 바다에서 힐링하는 그런 곳입니다. 바다를 만나러 갑시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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