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반려동물산업 아이디어를 만나다] 높이조절 식탁
[반려동물산업 아이디어를 만나다] 높이조절 식탁
  • 김중래
  • 승인 2017.09.27 12:00
  • 수정 2017.09.26 2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려와 이해를 바탕으로한 '1인치의 혁신'

반려동물.jpg
식탁.jpg
▲ 반려동물 성장에 맞춘 밥상 '클로우 높이조절 식탁'.
새끼부터 성견·성묘까지 성장에 맞춰 편안한 식사를
클로우 '높이조절 식탁'...5단계로 나눠 자세교정도 가능


 프리미엄 반려동물 가구 브랜드 'CLAW(클로우 대표 양누리)'.

클로우는 지난해 설립한 기업으로 사람 중심의 반려동물가구가 아닌 반려동물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양누리 대표는 "반려동물이 가장 편안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식기에 대한 고민과 관찰을 통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성장하면 할수록 바닥에 놓인 밥이나 물을 먹기 위해 고개를 더욱 숙여야 한다. 밥먹는 자세로 건강에 문제까지 발생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각종 제품을 통해 불편함을 없애고자 하지만 몸집이 더 커지면 그마저도 맞지 않는 상황에 놓인다.

 '클로우 높이조절 식탁'은 9㎝에서 21㎝까지 높이 조절을 할 수 있어 어린 반려동물에서부터 성견까지 고개 숙이지 않고 밥과 물을 먹을 수 있다. 구매할 때 어떤 높이의 식탁을 사야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없다.

식탁은 3㎝ 간격 5단계 조절 기능을 통해 자세교정과 편리한 식사, 성장에 맞춘 높이 조정 3가지 기능을 한번에 잡았다.

10㎝ 기울어진 식판은 반려동물의 턱에 사료가 묻는 문제와 음식이 앞으로 튀는 문제도 방지했다.
또 합리적인 가격과 튼튼한 자작나무를 사용, 깔끔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구매자들의 감사 상품평도 이어져 97%의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양누리 대표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밥이나 물을 먹다가 목에 걸려 고통스러워하면 키우는 사람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반려동물의 편안한 식사를 최우선으로 디자인한 클로우 높이조절 식탁은 이런 문제해결에 제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에도 반려동물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가구제품 및 여러 반려동물용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