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게 없다”
“달라진 게 없다”
  • 김철빈
  • 승인 2021.01.28 19:10
  • 수정 2021.01.28 19:10
  • 2021.01.29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국택배노조의 무기한 총파업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도내 한 물류센터에서 택배노동자가 분류된 물건을 배달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택배노조는 “택배사와 사회적 합의 이후에도 택배 현장이 달라지지 않아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고”밝혔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