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은 나눠 먹어야 제맛
송편은 나눠 먹어야 제맛
  • 김철빈
  • 승인 2020.09.24 19:28
  • 수정 2020.09.24 19:28
  • 2020.09.25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4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2020년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이 도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송편을 포장하고 있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