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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의 설렘
직관의 설렘
  • 이상훈
  • 승인 2020.07.28 21:10
  • 수정 2020.07.28 21:10
  • 2020.07.29 인천판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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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야구위원회의 경기장 관중 입장 승인 후 첫 홈경기가 열린 28일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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