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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득점은 기쁨이 두 배
슈퍼매치 득점은 기쁨이 두 배
  • 인천일보
  • 승인 2020.07.05 20:08
  • 2020.07.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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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슈퍼매치' 경기. 수원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 김건희(가운데)가 고승범(왼쪽)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수원과 서울은 난타전 끝에 3대 3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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