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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브리핑] 등록금 반환 문제, 인천 대학가 고심 外 2000619
[100초 브리핑] 등록금 반환 문제, 인천 대학가 고심 外 2000619
  • 인천일보TV
  • 승인 2020.06.19 10:00
  • 수정 2020.06.19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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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붙은 등록금 반환 문제 인천 대학가 고심
코로나19 여파로 수업에 차질을 빚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반환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인천지역 대학가들은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천의 한 대학 관계자는 향후 교육부 지침을 살펴본 뒤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여당 일각 안보라인 쇄신론… 청와대는 ‘신중’
김연철 통일부 장관의 사의 표명을 계기로 여당에서도 외교안보라인에 대한 쇄신론이 제기됐습니다. 김두관 의원은 SNS에 “가급적 빨리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을 재점검해야하 한다”고 밝혔지만, 청와대는 아직 신중한 입장입니다.

▲ 수년간 해외 도피 ‘아시아 마약왕’ 송환 재판
600억 원대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한 뒤 수년간 해외에서 도피 생활을 이어온 이른바 ‘아시아 마약왕’이 국내로 송환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2013년부터 21차례에 걸쳐 필로폰 18.3kg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기도, 농촌서 기본소득 실험… 대상지역 선정
경기도가 내년 농촌지역에서 기본소득 실험에 들어갑니다. 연말까지 실험지역과 지급액 등을 정하고, 기본소득 도입을 통해 국민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본다는 방침입니다.

▲ 남양주시,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
인천일보가 보도한 바 있는 남양주시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이 업체 대표가 남양주시청 공무원으로 퇴직한 인물로 확인돼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 지방선거 당시 조광한 현 시장의 캠프에서 일한 이력도 밝혀졌습니다.

▲ 안산시, 2024년 개관 목표 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안산시가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타당성 조사를 마친 뒤 2022년 시공에 들어간다는 방침으로, 박물관에는 안산지역 출신 역사적 인물들을 전시하는 공간과 각종 문화 관련 교육·체험장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상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이었습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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