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9000호 인천일보에 바란다] 박재한 스마트투자파트너스 이사
[지령 9000호 인천일보에 바란다] 박재한 스마트투자파트너스 이사
  • 인천일보
  • 승인 2020.05.21 20:14
  • 수정 2020.05.21 20:13
  • 2020.05.22 경기판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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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 정확히 반영토록 서울 언론과 견줄 역량 키워야

근래 들어 신문 및 방송 외에도 유튜브, 개인 방송 등 수많은 매체를 일반 시민들이 만나고 있다.

각 방면의 다양한 정보와 주장들이 홍수처럼 전파되고 이를 접하는 시민들은 이러한 매체 환경 하에서 보고 들으며 사고에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정보 매체 중에서 여전히 신문 매체의 독특한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경기·인천권은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서울 못지않게 절대적이다. 최근의 지자체의 역할과 지역의 독자성이 커지는 추세와 맞추어 인천일보는 경기·인천권의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더 정확하고 진실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중앙 언론에 버금가는 역량을 키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인천일보만의 독특한 논조와 소신을 갖춰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객관적 보도, 분석과 올바른 대안제시에 힘써 주기 바란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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