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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9000호 인천일보에 바란다] 최병국 인천문화재단 대표
[지령 9000호 인천일보에 바란다] 최병국 인천문화재단 대표
  • 인천일보
  • 승인 2020.05.21 20:14
  • 수정 2020.05.21 20:23
  • 2020.05.22 경기판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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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소식 큰 도움 돼…앞으로도 창작활동 힘 돼주길

인천시민과 인천 문화예술인들의 오랜 벗인 인천일보가 9000호를 발행하는군요. 축하합니다.

알차고 유익한 인천의 정보가 가득해 항상 곁에 두고 정독했었는데 그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벌써 9000걸음이 되었다니, 그동안의 열정과 한결같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천일보는 지역 일간지 중 문화예술계 소식을 그 어느 언론보다 풍성하게 싣고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천의 신생 예술가나 청년 활동가들의 이야기까지 두루 소개한다는 점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문화예술계와 언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이며 그 가운데서 인천일보는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는 반딧불 같은 역할을 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천 문화예술인들 창작의 힘이 돼주는, 친구 같은 인천일보로 건승하길 바랍니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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